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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 도전하는 윤석빈·신정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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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훈 대표가 ‘창신제’ 리허설에서 직원들과 함께 심청가를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신정훈 대표가 ‘창신제’ 리허설에서 직원들과 함께 심청가를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빈 크라운제과 대표,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 등 크라운-해태제과 최고경영자(CEO)가 국악에 도전한다.

    11일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12~13일 이틀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9회 창신제에서 윤 대표와 신 대표가 국악 도창자(창을 이끄는 사람)로 나서 임직원 100명과 함께 ‘떼창’을 한다.

    윤 대표는 ‘사철가’, 신 대표는 ‘심청가’를 부를 예정이다. 이 회사의 100인 떼창은 지난해 월드레코드사가 인증하는 세계기록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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