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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한국은행 총재 넥타이 색깔이 금리를 말한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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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한국은행 총재 넥타이 색깔이 금리를 말한다? 등
    ○한국은행 총재 넥타이 색깔이 금리를 말한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붉은색 넥타이를 매고 금융통화위원회를 주재했을 땐 네 번 중 세 번 금리를 변경했다는데…. 김 총재는 시장의 기대를 저버리고 금리를 동결한 지난 4월 금통위 땐 붉은색 넥타이를 직접 골랐다고.

    ○무선전화 받기만 해도 과태료? 방송 오보에 미래부 화들짝

    무선전화기로 전화를 받기만 해도 과태료를 낸다? 최근 어느 공중파 방송이 이런 엉뚱한 보도를 하면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공간이 시끌. 담당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는 토요일에 해명자료를 내고 윤종록 2차관까지 나서 해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편지 경매에 나온다

    아이옥션이 15일 서울 경운동에서 ‘경매장터’를 여는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와 흉상도 포함. 특히 박 전 대통령이 직접 작사ㆍ작곡한 군가 ‘나의 조국’ 악보와 관련된 편지가 눈길을 끈다고. 14일까지 전시.

    [오늘의 한경+] 한국은행 총재 넥타이 색깔이 금리를 말한다? 등
    ○갤럭시기어가 ‘옴기어’라고? 삼성, 말도 못하고 속앓이


    삼성전자가 최근 발매한 스마트워치 ‘갤럭시기어’(사진)에 대해 ‘옴기어’란 비아냥도 나온다는데. ‘옴기어’는 철저히 외면당했던 초기 스마트폰 ‘옴니아’에 빗댄 표현. 혹평을 예상하고도 내놓을 수밖에 없었던 삼성으로선 속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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