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경+] 한국은행 총재 넥타이 색깔이 금리를 말한다? 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입 plus.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문의 02) 360-4000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붉은색 넥타이를 매고 금융통화위원회를 주재했을 땐 네 번 중 세 번 금리를 변경했다는데…. 김 총재는 시장의 기대를 저버리고 금리를 동결한 지난 4월 금통위 땐 붉은색 넥타이를 직접 골랐다고.
○무선전화 받기만 해도 과태료? 방송 오보에 미래부 화들짝
무선전화기로 전화를 받기만 해도 과태료를 낸다? 최근 어느 공중파 방송이 이런 엉뚱한 보도를 하면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공간이 시끌. 담당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는 토요일에 해명자료를 내고 윤종록 2차관까지 나서 해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편지 경매에 나온다
아이옥션이 15일 서울 경운동에서 ‘경매장터’를 여는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와 흉상도 포함. 특히 박 전 대통령이 직접 작사ㆍ작곡한 군가 ‘나의 조국’ 악보와 관련된 편지가 눈길을 끈다고. 14일까지 전시.
삼성전자가 최근 발매한 스마트워치 ‘갤럭시기어’(사진)에 대해 ‘옴기어’란 비아냥도 나온다는데. ‘옴기어’는 철저히 외면당했던 초기 스마트폰 ‘옴니아’에 빗댄 표현. 혹평을 예상하고도 내놓을 수밖에 없었던 삼성으로선 속앓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