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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검찰 "윤석금, 먼지 하나 안 나왔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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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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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검찰 "윤석금, 먼지 하나 안 나왔다" 등
    ◆검찰 “윤석금, 먼지 하나 안 나왔다”


    사기성 기업어음(CP) 발행 혐의로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을 수사한 검찰이 “털어도 털어도 먼지 하나 안 나왔다”고 설명. 수사하다 보면 적은 금액이라도 나오게 마련인데 “판단 실수로 사건을 일으켰지만 정말 윤리적인 기업인”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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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태블릿이 죽 쑤는 이유

    [오늘의 한경+] 검찰 "윤석금, 먼지 하나 안 나왔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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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사 직원이 카드 안 쓰는 경우

    신용카드회사 팀장한테 점심 값을 카드로 결제하지 않는 이유를 물었더니 “소액을 카드로 결제하면 회사에 손해가 나기 때문”이라고. 카드 결제 처리비용은 최소 150원. 소액결제를 카드로 하면 수수료를 받아도 손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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