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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영, 동안 미모와 빛나는 피부 유지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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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혜영이 고혹적인 매력을 뽐낸 화보를 공개했다.



    엘르는 아름다운 외모뿐 아니라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선행을 실천하는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갖춘 여성으로 정혜영을 엘르 뷰티 아이콘으로 선정하고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혜영은 버건디 색 립스틱을 바르고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깃털이 포인트인 검정색 의상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는 화보 촬영과 동시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네 아이를 키우면서 일도 하고 자기관리를 하는 것은 보통 일은 아니다"라면서도 "자신의 삶에 그저 감사하며 매 순간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기관리 노하우에 대해 "네 아이가 유치원에 간 오전에 운동과 바이올린, 도자기 공예 등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즐긴다"고 전하며 동안 미모와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그는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임신 중에는 뷰티 케어로 튼 살을 위한 보디 오일 사용과 몸매관리를 위한 식단조절과 PT 등 몸매 관리가 필요하다"고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생생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어 "자신에게 영감과 긍정의 에너지를 주는 이를 롤모델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이며 건강한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진 진정한 뷰티 아이콘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혜영 정말 예쁘다" "정혜영 나의 롤모델!" "정혜영 네 아이의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정혜영 단아하면서 섹시하네" "정혜영 버건디 컬러 립스틱 정말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엘르)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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