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테스나, 상장 첫날 13% 이상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테스나가 상장 첫날 13% 이상 급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7분 현재 테스나는 시초가 1만5300원보다 2050원(13.40%) 떨어진 1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스나의 공모가는 1만3500원이다.

    테스나는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아웃소싱 기업으로 2002년 설립됐다. 주요 사업부문은 CIS(CMOS Image Sensor), 스마트카드 IC(Integrated Circuit) 등에 사용하는 시스템 반도체 웨이퍼와 패키지 테스트다. 각 제품, 웨이퍼, 시스템 반도체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2억5000만 원, 108억3000만 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국 개입도 안 통한 환율…'복병'은 따로 있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환율 상승세가 좀처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여러 논란에도 갖가지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은 2009년 이후 최고치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데요. 보통 한 국가의 화폐 가치는 그 나라의 경제 체력과...

    2. 2

      "'오천피' 목전 코스피…상법 3차 개정 업고 더 오를까 [주간전망]

      코스피가 5000선 돌파를 목전에 뒀다. 올해 들어선 뒤 11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한 결과다. 이 기간 상승 폭은 15% 이상이다.가파르게 상승한 만큼 이번주(19~23일) 코스피가 숨 고르기를 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3. 3

      순식간에 주가 50% 폭등…월가도 깜짝 놀란 '보랏빛 돌풍' [전범진의 종목 직구]

      AI 열풍이 금융시장을 달구면서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전기와 발전기까지 AI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세다. 이 와중에 국내 투자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숨은 승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