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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시즌 마치고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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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첫해 14승을 올리며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입성한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9개월 만에 고국 땅을 밟았다.

    류현진은 29일 오후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친형 류현수씨, 팀에서 류현진의 통역을 담당한 마틴 김씨, 에이전트사인 보라스 코퍼레이션의 관계자 등이 동행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14승8패, 평균자책점 3.00으로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큰 역할을 했다.

    한국 선수가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선발승을 거두기는 그가 처음이었다.

    류현진은 귀국 후 국내에서 개인 훈련과 방송 출연 등으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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