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클럽회춘녀, 가슴골 훤히 드러낸 상의 `훌러덩` "이경규·김구라 계탔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클럽회춘녀 (사진= tvN `화성인`)







    `클럽회춘녀`가 남성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클럽회춘녀`는 365일 클럽을 다녀 얻은 별칭이다.



    29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지난 20년간 클럽을 수도 없이 드나드는 이른바 `클럽회춘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클럽회춘녀는 “난 클럽에서 술, 담배, 남자와 절대 어울리지 않는다. 단 한 번도 그런 적 없고 오직 춤만 춘다. 친구들과 합석해서 밥은 먹으러 나가는데 그 다음은 절대로 안 한다”고 밝혔다.





    이후 클럽회춘녀는 덥다며 갑자기 벌떡 일어나 상의를 벗어버렸다. 복부와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난 민소매 차림으로 클럽회춘녀는 “이건 여름 평상복”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MC 이경규와 김구라는 크게 당황하며 눈 둘 곳을 찾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클럽회춘녀를 접한 누리꾼들은 "MC들 계탔네!" "MC들 민망했겠다 갑자기 옷을 벗어버리다니" "클럽회춘녀 진짜일까? 어떻게 저러고 다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뉴욕증시 마감] FOMC 앞두고 `상승`‥S&P 또 사상 최고
    ㆍ[뉴욕증시 마감] FOMC 발표 앞두고 `상승`‥S&P 또 사상 최고 (1보)
    ㆍ제조업 체감업황 81‥1년4개월만에 `최고`
    ㆍ경상수지 흑자목표 무난...환율에는 부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비트코인이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1억원 선이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극심한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

    2. 2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하반기 실적은 안갯속"

      KB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순이익을 10% 가까이 늘리며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각종 수수료 실적 증가에 힘입어 비이자이익을 확 불린 가운데 이자이익으로도 42조원 이상을 벌어들인 ...

    3. 3

      한국GM 부품물류 정상화…하청 노동자 고용승계 합의

      한국GM의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해고로 촉발된 노사 갈등이 고용 승계 조건으로 봉합됐다.▶본지 1월 26일자 A1, 10면 참조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과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는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