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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군면제 서명 루머 여파, 최전방으로 보내기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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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엑소(EXO)의 군면제 서명운동과 관련해 이를 반대하는 입장의 서명운동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현재(오후 3시 15분 기준)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서 엑소를 검색하면 군대와 관련된 여러가지 서명이 진행중이다. 이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엑소 군대 최전방 전방으로 빠지게 합시다`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 주도한 팬들 군대 보내기` 등이다.



    이는 엑소의 군면제 서명운동 루머와 관련해 불거진 것. 그러나 서명운동의 형체는 아직 드러나지 않고 있어 안타까움을 준다. `엑소 군면제 서명`은 계속해서 실시간 이슈 검색어로 머무르는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한 누리꾼들은 `일부 개념없는 소녀 팬들이 그들을 군대에 보내지 마자며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주도한 아이들을 찾아서 군대에 보내지는 못하더라도 일종의 경각심을 줘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강력한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군면제 서명 참 대단하다" "엑소 군면제 서명 누가 시작한걸까... 안티의 소행인가" "엑소 군면제 서명 별 이상한 서명까지 다 하고 있네 답답하다" "엑소 군면제 서명 하루종일 화제구나... 인기가 많아도 힘들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카이 루한 타오 첸 세훈 레이 시우민 백현 디오 수호 크리스 찬열 등 1990년 생에서 1994년 생으로 구성된 12인조 그룹으로 중국인 멤버 4명을 제외한 8명이 국방의 의무를 따르게 된다.(사진=다음)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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