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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투협, 미래에셋운용 대표 비상근부회장으로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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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금융투자협회는 30일 2013년도 제2차 임시총회를 열고 정상기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53)를 비상근 부회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15년 10월29일까지다.

    정상기 부회장은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대표이사, (구)자산운용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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