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에어 태국 치앙마이 주4회 취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저비용항공사 진에어는 지난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치앙마이(태국) 노선 취항식을 열고 운항을 시작했다. 이 행사에는 마원 진에어 대표, 김재영 서울지방항공청장, 니티다 쁘라용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 저비용항공사가 취항마이 노선에 취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에어는 이 노선에 180석 규모의 보잉 737-800 항공기를 투입, 주 4회(수 목 토 일)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공항에서 저녁 6시에 출발해 밤 10시(현지시간)에 치앙마이에 도착하고, 치앙마이에선 밤 11시에 출발해 다음날 새벽 6시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이날 취항 첫 편은 98%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치앙마이 공항에선 태국관광청 주관으로 한국 관광객 환영 행사가 열렸다고 진에어 측은 설명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티웨이항공, A330 경력 운항승무원 상시 채용

      티웨이항공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운항승무원(부기장) 인력을 상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력 부기장(A330)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시 자격의 경우 국내 운송용 조종사(육상다발) 또는...

    2. 2

      "사람보다 더 조심하네"…현대차 '완전 자율운행' 로보택시 타보니

      미국 라스베이거스 해리리드 국제공항 남단에 있는 ‘모셔널 테크니컬 센터’. 흰색 바탕에 29개의 센서를 장착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가 미끄러지듯 도로 위로 올라섰다.&...

    3. 3

      신년 맞아 전현무와 손잡고 '건강 캠페인' 시작한 이 기업

      휴롬은 새해를 맞아 전현무를 연간 앰배서더로 발탁해 신년 건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휴롬은 연초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친근한 이미지의 전현무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 가능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