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건설銀 서울지점 CD발행 입력2013.10.31 21:26 수정2013.11.01 03:06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건설은행 서울지점은 31일 외국계 은행 중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서 미 달러표시 양도성예금증서(CD)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CD는 만기 3개월짜리로, 국내 증권회사들과 연계한 유동화 구조로 예탁결제원을 통해 8000만달러어치가 발행됐다.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26년 에너지 전환 가속…재생에너지·전력망 투자 '주목' [한경ESG] 투자 트렌드 ‘꺼져가는 불씨냐, 새로운 전환기냐’. 2026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에 대한 엇갈린 시선이다. 2025년 ESG 투자는... 2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한경ESG] 커버 스토리 2 -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경영은⑤-1 전문가 인터뷰이승일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기후 위기와 도시 문제는 더 이상 분리된 논제가 아니다. 전 세계 탄소배출의 상당 부분이... 3 [ESG 핫 피플]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 [한경ESG] ESG 핫 피플 -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기후 정의는 단지 탄소만이 아니라 공동체 문제입니다.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중심에 두지 않고서는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없습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