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시] 네이버, 라인플러스 1000억원 유상증자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네이버가 31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라인플러스의 운영자금 1000억원 조달을 위해 보통주 200만주를 유상증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분률에 따라 네이버가 80만주(400억원 규모), 라인플러스가 120만주(600억원 규모)를 취득하게 됩니다.

    주주배정 증자방식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입니다.

    발행가는 액면가액의 1000% 할증이며, 확정발행가는 5만원입니다.


    어예진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태임 클라라, 더 가지고 싶은 육감몸매는? 볼륨감 비교해보니
    ㆍ김옥빈 몸무게 적당하다고? 몸매보니‥"선배들한테 애교부리면 진짜 끝나"
    ㆍ기존다이어트는 잊어라, 특허 받은 다이어트가 대세!
    ㆍ"김진 1년전 헤어져"‥"황보가 소개시켜준 연하남 만난다" 상반된 발언 `눈길`
    ㆍ 美 연준, 양적완화·초저금리 유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2000원어치 주려다 2000개 지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상 오류로 비트코인이 대량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000만원대까지 급락했다.6일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

    2. 2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3. 3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