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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가온미디어, 사흘만에 반등…납품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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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미디어가 납품처 확대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에 사흘 만에 상승 중이다.

    31일 오전 9시11분 현재 가온미디어는 전날보다 60원(1.09%) 오른 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상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가온미디어는 국내 통신사업자 납품 개시 및 해외 대형 납품업체 확장으로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올해에도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40%와 44% 증가한 640억원과 26억원이 될 것으로 봤다. 올해 매출은 39.2% 늘어난 2700억원, 영업이익은 55.8% 증가한 120억원으로 예상했다. 대형 납품처를 확대하는 단계로 투자매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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