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용화 한채아, 옥상 바비큐 데이트 현장 포착 "무슨 일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용화 한채아"







    그룹 씨엔블루 멤버 겸 배우 정용화와 배우 한채아가 옥상 바비큐 데이트를 즐겼다.



    내달 4일 방송될 KBS2 드라마 `미래의 선택`(홍진아 극본, 권계홍 유종선 연출)에서는 박세주(정용화)와 서유경(한채아)가 전망이 좋은 옥상에서 달콤한 와인과 함께 바비큐를 먹는다.



    애교를 한껏 머금은 채 활짝 웃고 있는 서유경과 짙은 눈빛으로 서유경을 응시하는 박세주의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재벌가 그룹의 생일파티에 가게 된 서유경이 그룹의 후계자로서 파티에 참석한 박세주를 발견하했다.



    서유경은 신입VJ로 일하고 있는 박세주가 실은 YBS방송국 회장의 하나뿐인 손자이자 영건그룹의 후계자임을 알게 됐다.



    자신의 정체가 알려질 것을 두려워한 박세주가 서유경에게 비밀을 지켜줄 것을 부탁하면서 두 사람의 은밀한 밀약이 성사됐다.



    이에 무슨 일로 박세주와 서유경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정용화와 한채아의 옥상 바비큐 데이트 장면은 13일 대전의 한 건물 옥상에서 오후 3시께부터 촬영이 시작됐다.



    촬영장에 들어선 정용화와 한채아는 대전 시내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옥상에 마련된 로맨틱한 현장을 목격한 후 한껏 부푼 마음을 내비쳤다.



    직접 고기를 굽는 장면을 선보이던 정용화와 와인잔을 들고 전경을 만끽하던 한채아가 입을 모아 "피크닉을 온 것 같다"고 탄성을 질렀다는 귀띔.



    무엇보다 이날 촬영은 장면 특성상 한 낮의 전경을 담아내기 위해 해가 지기 전까지 모든 장면이 마무리 돼야했던 상태였다.



    정용화와 한채아는 3시간 정도 밖에 여유가 없는 상황 속에서도 호흡을 맞춰가며 화보 같은 명장면을 완성해냈다.



    특히 상처받은 듯 아파하는 모습을 담담하게 표현해야했던 정용화는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아리게 만드는 섬세한 감정연기로 현장을 이끌었다.



    제작사 에넥스텔레콤 측은 "정용화와 한채아는 언제나 서로를 먼저 배려하고 챙기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며 "두 배우가 그려낼 뒤바뀐 박세주와 서유경의 동상이몽 러브라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용화 한채아 은근히 케미 돋네" "정용화 한채아 잘 어울린다" "정용화 한채아 정용화 왜이렇게 잘생김?" "정용화 한채아 한채아 예쁘다" "정용화 한채아 `미래의 선택` 재미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에넥스텔레콤)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고영욱 퇴출, 결국 소속사도 손 놨다‥ 연예인 활동 끝?
    ㆍ조정린, 황수경 부부 파경설 보도로 고소 당해‥
    ㆍ기존다이어트는 잊어라, 특허 받은 다이어트가 대세!
    ㆍ[킹오브★검색어] 17:11 조정린, 남자아이돌 현아앓이, 고영욱 퇴출
    ㆍ 美 연준, 양적완화·초저금리 유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2000원어치 주려다 2000개 지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상 오류로 비트코인이 대량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000만원대까지 급락했다.6일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

    2. 2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3. 3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