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보미 '버디쇼'…日투어 시즌 2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보미(25·정관장)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보미는 3일 일본 지바현 모리나가 다카다키 골프장(파72·6652야드)에서 열린 히사코 히구치 모리나가제과 레이디스대회 마지막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의 코스레코드를 작성했다.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낸 이보미는 안선주(합계 10언더파 206타)를 5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상금 1260만엔(약 1억3000만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

    1. 1

      "2관왕 실패했지만 지금이 정점" 설산에서 받은 청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인생의 정점'을 만끽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미국 여자 알파인 스키 '에이스' 브리지 존슨(30)이다.존슨은 12일(현지 시...

    2. 2

      "최가온 축하해"…'스노보드 레전드' 숀 화이트도 '박수' [2026 밀라노올림픽]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40)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최가온(18·세화여고)에게 축하를 건넸다. 숀 화이트는 동계올림...

    3. 3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협회 포상금만 3억 받는다 [2026 밀라노올림픽]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에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세화여고)이 협회 포상금만 3억원을 받는다.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