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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피트인 동대문점, 한류 전문 매장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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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피트인(FITIN) 동대문점’이 한류 마케팅 등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롯데피트인은 한류 전문 매장 ‘with DRAMA(위드드라마)’를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남스타일을 통해 글로벌 가수로 우뚝 선 싸이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카라, 빅뱅, 소녀시대 등 유명 K-POP 스타는 물론 장근석, 최지우 등 인기 한류스타의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매장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매장이 위치한 6층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화장품, 건강식품, 관광 기념품 매장이 함께 위치해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확보하며 한류 공간을 조성해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중국, 일본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동대문 패션타운에 위치한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은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는 물론 신진 디자이너, 스트리트 패션 등 최근 한류 열풍과 더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K-패션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에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말 오픈 이후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수와 매출 실적이 눈에 띄게 증가해 10월 기준 외국인 관광객의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훌쩍 뛰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자산개발 관계자는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이 외국인 관광객에 새로운 쇼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한류 전문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프로그램을 다각화해 대표적인 쇼핑 관광 명소로 명성을 쌓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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