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커피 고추장 열어봤더니 '충격' … 국제우편 이용 마약사범 구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히로뽕을 맞고 환각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택시기사와 조직폭력배, 신종 마약을 밀수한 이주 노동자 등 마약사범 10명이 검찰에 무더기 적발됐다.

    밀수범들은 커피나 고추장 등으로 위장해 국제우편을 통해 마약을 들여온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지검은 5일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택시기사 A(59)씨 등 7명을 구속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설에 서울 텅 비었다고?”…고궁·전시·숲체험 총출동

      설 연휴 기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전통문화 체험과 전시 공연이 이어진다. 고궁과 한옥마을 박물관 미술관 공원까지 대부분 문화시설이 휴관 없이 운영되며 도심형 명절 나들이 수요를 겨냥했다.서울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2. 2

      "잘 키운다더니" 입양 당일 개 3마리 잡아먹은 70대

      공공기관에서 입양한 반려견을 도살한 7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전북 익산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7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A씨는 익산시 황등면의 한 공공기관에서 입양한 강아지 3마...

    3. 3

      성매매 장면 불법 촬영한 30대 BJ, 인터넷 '라방'까지…

      경기 오산경찰서는 성매매 장면을 불법 촬영한 뒤 온라인 방송으로 유포한 혐의(성매매처벌법 등)를 받는 30대 BJ A씨가 구속 송치됐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일 오산시의 한 숙박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