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석' 도로공사 사장, 누가 될까?…이달 중 임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로공사 사장 후보가 재공모 끝에 4명으로 압축됐다.

    5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도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전날 면접을 하고 사장 후보로 송기섭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행복청장)과 김학송 전 의원,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 최봉환 도로공사 현 부사장 등 4명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했다.

    1차 공모에서 4배수에 들었던 이들 가운데 이재홍 전 행복청장과 백석봉 전 도로공사 부사장은 빠졌고 1차 공모에 지원하지 않았던 김 전 의원과 허 전 사장은 후보에 포함됐다.

    김학송 전 의원은 18대 국회의원으로 최근 마사회장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리기도 했으며, 경찰청장 출신인 허준영 전 사장은 지난해 총선과 지난 4월 재보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낙선했다.

    기재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후보 4명 가운데 최종으로 2명을 압축하면 주주총회를 거쳐 이달 중 신임 사장이 임명될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로또복권 1등' 22명 잭팟 터졌다…당첨금 얼마나 받길래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0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17, 20, 35, 37, 3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3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4'이다.당첨번호 6...

    2. 2

      "비트코인, 금값처럼 뛸 줄 알았는데…" 무서운 경고 나왔다

      최근 금값 랠리에도 ‘디지털 금’으로 불려온 비트코인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비트코인과&n...

    3. 3

      제주도까지 가서 숙소에만?…'도심의 밤' 제대로 즐긴다는 이곳 [영상]

      제주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두 개의 고층 타워가 나란히 솟아 있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다. 38층 높이의 이 건물은 공항 인근은 물론 제주시 어디에서나 한 눈에 식별되는 스카이라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