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배달하는 최신원 회장 입력2013.11.05 21:45 수정2013.11.06 04:39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신원 SKC·SK텔레시스 회장(오른쪽 두 번째)은 5일 경기 여주시 저소득 330여가구에 연탄 1만장, 쌀 300여포대와 김치 등 겨울 생필품을 배달하는 ‘행복나눔 사랑배달’ 봉사를 했다. SK텔레시스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화 늦추는 ‘롱제비티’ 韓 상륙 “CEO끼리 소개…부유층 몰린다” 질병이 발생한 뒤 치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신체 상태를 미리 분석해 질병을 예방하는 '기능의학'이&n... 2 [포토] 법무부 첫 출입국 감시정 ‘부산진호’ 취항 6일 법무부에서 건조한 첫 번째 감시정인 ‘부산진호’가 부산항 연안 유람선 부두에서 취항식을 마치고 항해하고 있다. 최신 항해·통신 장비를 장착한 부산진호는 부산항 해상 출입국 심사... 3 '쥐꼬리 수익률' 퇴직연금, 기금화로 높인다…中企 푸른씨앗도 단계적 확대 노사정이 합의해 퇴직연금 도입을 의무화하고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를 시행하기로 한 건 기존 퇴직연금 제도가 은퇴 후 소득 보장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적립금을 모아 공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