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옵틱스 첫날 하락 입력2013.11.06 20:59 수정2013.11.07 02:37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휴대폰용 렌즈 및 카메라모듈 개발 전문업체인 해성옵틱스가 6일 서울 여의도동 한국거래소에서 코스닥 신규 상장 기념식을 열고 거래를 시작했다. 첫날 주가는 시작가보다 12.18% 하락한 6850원으로 마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환당국, 국내증권사…환전거래 실시간 점검 한국은행과 재정경제부 등 외환당국이 국내 증권사의 미국 주식 투자 환전 행태를 강도 높게 점검하고 있다. 외환시장 개장과 동시에 증권사의 달러 매수 주문이 쏟아져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급등하는 등 시... 2 [포토] 파죽지세 코스피…4840.74로 마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800대에서 장을 마친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코스피는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해 한때 ... 3 디지털자산기본법 고삐 죄는 與…"은행 중심은 혁신 저해" 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둘러싼 쟁점을 두고 '당국 입장을 수용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놨다. 은행권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발행&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