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예진 해명 "애초 120회 계약‥" 임성한 작가와 불화설 `일축` "시원찮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예진 해명





    ▲임예진 해명 (사진= MBC `오로라공주`)







    임예진이 `오로라공주` 하차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배우 임예진은 7일 ‘오로라공주’에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며 하차하 돼 논란이 일자 "제작진과의 불화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오로로 공주`에서 임예진이 맡은 `왕여옥`은 혼령의 빙의에 고통스러워하다가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가던 중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이에따라 임예진을 포함해 10명의 캐릭터가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임예진 캐릭터를 본 시청자들은 ‘오로라 공주’ 극본을 담당하고 있는 임성한 작가가 자신과 불화를 겪은 배우들을 강제로 퇴출시킨 것이 아니냐며 지적했다.





    이에 임예진의 소속사측은 “임예진의 하차는 갑작스러운 통보로 결정된 것이 아니다"면서 "제작진과 미리 상의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임예진는 애초 120회까지 계약을 했고, 이후 30회 연장이 결정된 후 다음 작품을 위해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예진 해명에도 누리꾼들은 “임예진 해명, 뭐가 시원찮다”, “임예진 해명, 임성한 작가의 개인적 감정 정말 없었나?” "임예진 갑자기 하차해서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서유리 롤 패치 코스프레, 흰색 가터벨트 사이로...
    ㆍ임예진 하차, `오로라공주` 혼령 빙의돼 사망?‥ 논란 불구 `연장 확정`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롤패치 때문에 서유리 `던파걸`시절 관심?‥감추고 싶은 그녀의 흑역사
    ㆍ"가계소득 부진 심각‥민간소비 타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증시,양호한 데이터에도 이틀째 하락

      대형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경제 데이터와 대형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를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30분경 S&P500은...

    2. 2

      美대법원,또 트럼프 관세 판결 결정 안내려

      미국 대법원은 14일(현지시간) 세 건의 판결을 내렸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한 상호 관세의 합법성 여부에 대한 판결을 이 날도 내리지 않았다.이 날 로이터에 따르면,...

    3. 3

      베선트 美재무,"원화,펀더멘털 대비 지나친 약세"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한국의 원화가 지나치게 약세를 보인다며, 원화에 대해 이례적으로 직접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베센트는 이 날 자신의 X 계정에 올린 글에서 “월요일에 구윤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