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5위 헤드헌팅사, DHR인터내셔널 한국 진출 입력2013.11.07 21:10 수정2013.11.08 04:12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글로벌 헤드헌팅 회사인 DHR인터내셔널이 7일 서울사무소를 열고 대표에 필립 티로 사장(사진)을 임명했다. 티로 사장은 간담회에서 “DHR 서울사무소는 제조업과 에너지 관련 대기업 임원급 조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친구 때리면 KAIST·인서울 못간다…학폭 이력 줄줄이 불합격 [강경주의 테크X]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포함한 전국 4대 과학기술원의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교폭력 이력이 있는 지원자들이 전원 탈락했다.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 ... 2 "안심하고 신뢰할 플랫폼"…네이버 '1년 성적표' 공개 네이버가 지난 한 해 동안 진행했던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담은 리포트와 프라이버시 연구 결과를 담은 백서를 내놨다. 네이버는 23일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리포트', '네이버 프라이버시 ... 3 굳어지는 팀 쿡 후계 구도…존 터너스, 애플 디자인도 맡는다 애플이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에게 디자인 부문 수장 역할까지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팀 쿡 최고경영자(CEO)의 뒤를 이을 유력한 후계자로서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