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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키자니아 서울에 `오뚜기 쿠킹스쿨`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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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 `오뚜기 쿠킹스쿨`을 추가로 오픈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 `오뚜기 라면공장`오픈에 에어 두번째입니다.



    ‘오뚜기 쿠킹스쿨’은 어린이들이 오뚜기 앞치마를 입고 직접 오뚜기 제품과 다양한 식재료를 접할 수 있는 요리수업 형태로 운영됩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다양한 레시피로 어린이들이 쉽게 요리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만들어 보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됩니다.



    특히, 체험 후에는 자신이 직접 만든 요리와 함께, 레시피 카드, 쿠킹 마스터 인증서를 제공하여 어린이들에게 자부심과 꿈을 심어줄 예정입니다.



    ‘오뚜기 쿠킹스쿨’은 1일 총 20회(회당 9명/25분) 운영되며, 연간 약 6만 5천 여명의 어린이들이 요리수업 참여하게 됩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키자니아 오뚜기 쿠킹스쿨을 통해 어린이들이 친근하고 쉽게 요리를 접하게 하고, 다양한 식재료 체험을 통해 편식하지 않고 스스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흥미로운 요리 체험과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는 쿠킹스쿨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을 모을 것 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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