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소기업 112곳 구조조정‥3년래 최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조조정 대상 중소기업이 112곳으로 결정돼 세계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10년 이후 3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7월부터 재무구조가 취약한 1천502개사를 대상으로 신용위험 평가를 실시한 결과 구조조정 대상기업은 112곳으로 지난해보다 15곳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조조정 대상에 오른 중소기업 가운데 `C등급`을 받은 54곳은 채권단과의 협의로 워크아웃이 추진되고, `D등급`을 받은 58개 기업은 자체 정상화 또는 법정관리를 신청해야 합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서유리 롤 패치 코스프레, 흰색 가터벨트 사이로...
    ㆍ김지훈 주식실패 "한번쯤 상장폐지 당하는거 아냐?"..얼마나 손실봤나?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김지민 결혼운, 34살 놓치면 37에‥"그 전엔 엔조이나..."
    ㆍ"가계소득 부진 심각‥민간소비 타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2. 2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한경ESG] ESG 단신 한국과 독일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전력망 안정성 확보라는 공통 과제에 대해 정책·기술·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지난 12월 2...

    3. 3

      전력망 확충, 글로벌 경제성장의 핵심 변수됐다

      [한경ESG] 블룸버그 뉴스글로벌 반도체 장비 산업의 핵심 기업 ‘ASML 홀딩 NV’(이하 ASML)는 네덜란드 경제는 물론 인공지능(AI)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만큼 핵심적 기업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