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 외국인 '사자'에 엿새만에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외국인의 매수 속에 엿새만에 반등했다.

    11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50포인트(0.19%) 상승한 261.70으로 장을 마감했다.

    현물 시장에서 '팔자'를 외쳤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는 2516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886계약, 1617계약 매도우위였다.

    프로그램도 수급 악화를 부추겼다. 비차익거래가 832억 원, 차익거래가 378억원 순매도로 전체 1200억 원 매도우위였다.

    이날 지수선물 거래량은 12만7719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12만3390계약으로 전날보다 1329계약 늘어났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은행보다 돈 잘 번다"…사상 최대 실적 올리며 '승승장구' [종목+]

      증권주(株)가 유례 없는 '불장'(증시 호황) 속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은행에서 증권으로의 '머니 무브'(자금 이동)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은행 순이익을 넘어선...

    2. 2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한 토스가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인수를 목적으로 시장 탐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관형 거래 모델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해외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3

      [단독] 토스, '블록체인 전담 조직' 신설…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착수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존 금융 서비스를 블록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