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레이싱모델 하시영, 빛나는 꿀벅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리드걸(레이싱걸) 하시영이 강원도 인제군 북리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열린 `투어링 카 시즌 아시아 오피셜(TCSA)`에 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경제TV 인제(강원) = 김주경 기자 show@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에일리 추정 누드 유출 `올케이팝` 사이트 다운, 유포자는 누구?
    ㆍ이수근 과거발언, 이미 지난해부터 도박했었나? `의혹 증폭`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에일리 누드 유출`올케이팝, 이번엔 윤아-태연? 클럽 쓰레기 더미서`찰칵`
    ㆍ수출입물가 동반하락‥`원화강세 여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노보노디스크,두자릿수 성장세 종지부

      제약 업계의 황금 시장으로 여겨져온 체중 감량제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노보 노디스크가 2021년 6월 위고비 출시후 이어온 두자리수 성장세에 종지부를 찍을 전망이다. 이는 체중감량제 시장에 뛰어드는 제약업체들이 증가한데다 최근에는 복제약 사용자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노보 노디스크는 현지시간으로 3일 체중감량제의 치열한 경쟁으로 올해 이익과 매출이 최대 13%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체중감량제 시장에서 수년만에 처음으로 나타난 하락세다. 노보는 올해 조정 영업이익과 고정환율 기준 조정 매출이 모두 5%~13% 사이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노보는 매출은 10% 증가하는 등 지난 수년간 두 자리수 매출 성장을 기록해왔다. 분석가들은 평균적으로 올해 2% 매출 감소를 예상해왔다. 회사는 특히 미국내 판매가격 하락, 치열한 경쟁, 그리고 미국 이외 일부 시장에서 자사 의약품인 위고비와 오젬픽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티드의 특허 만료로 실적 전망이 악화됐다고 밝혔다.또 조제된 복제약 문제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미국에서만도 약 150만명이 GLP-1 성분을 가진 조제약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온 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마커스 만스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매출과 이익이 그래도 한자릿수 중반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며 “두자릿수 감소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비만 치료제 경쟁사인 일라이 릴리 등 미국 증시에 상장된 다른 비만치료제 업체들의 주가도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체중 감량제 시장에서 경쟁 심화로 가격 하락 압력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노보의 CEO인

    2. 2

      비트코인 속락에 코인시장서 일주일새 682조원 증발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매도세가 가속화되면서 일주일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거의 5천억 달러(약 682조원)가 증발했다. 작년 10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로는 약 1조7천억달러(약 2,480조원)이 사라졌다. 4일(현지시간)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의 가치는 1월 29일 이후 2월 3일까지 약 일주일 사이에 4,676억달러(약 682조원) 감소했다. 비트코인은 미국시장에서 전 날 15개월만에 최저치인 72,877달러까지 떨어졌다. 이 날 런던시간으로 오전 7시경에 약 76,000달러에 거래되며 다소 회복세를 보였다. 친암호화폐 정책을 펼치는 트럼프 대통령과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등 기관 투자자들의 급증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10월 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로 약 40% 폭락했다. 금액으로는 약 1조7천억달러(약 2,480조원)가 사라졌다. 이는 10월 10일 발생한 대규모 청산 사태 이후 나타난 것이다. 당시 레버리지 비트코인 투자액 190억 달러가 증발한 이후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아직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번 하락세는 금과 은 가격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컸던 기간중에 나타났다. 지난 주말에 급락세를 보였던 금과 은은 3일부터 매수세가 살아났다. 지정학적 긴장이 여전한 가운데 안전자산으로서 금과 은에 대한 수요는 여전했으나 암호화폐는 아직 매수세가 돌아오지 않고 있다. 비트코인의 가격 폭락은 비트코인이 일종의 '디지털 금'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는 오랜 기대를 무너뜨리고 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고조된 시기에 비트코인이 안전자산 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빅쇼트’로 유명한

    3. 3

      2만원→7만원 껑충…리셀에 조기품절까지 MZ '환호' 제품 [트렌드+]

       "지금 없어요. 들어오면 바로 나가요."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 세븐일레븐 충정골든타워점. 60대 점주 이모 씨는 '헬로키티 협업 제품이 있냐'는 질문에 고개를 저으며 이같이 말했다. 매장 문 밖에는 헬로키티 기획상품 안내 포스터가 붙어있었으나 제품을 구매할 수 없었다. 원래 헬로키티 상품이 있던 매대는 초콜릿 제품으로 채워져 있었다.이씨는 "헬로키티 콜라보 제품 4개 모두 잘나간다"며 "요즘은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재고를 확인하고 바로바로 사러 오신다. 20대도 있지만 주로 초등학생 있는 부모님들이 많이 사 간다"고 덧붙였다. 재고 '0개'…세븐일레븐 점주들도 발주 0.1초 '경쟁' 특정 기간에만 구입할 수 있는 '협업 굿즈'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고 있다. 지난달 21일 출시된 세븐일레븐과 산리오의 헬로키티 기획상품 5종의 경우 2주 만에 재고가 바닥났다는 반응이 나온다. 현재 세븐일레븐 앱에서 헬로키티 기획상품을 검색하면 매장마다 '0개 남음'이라는 표시를 확인할 수 있다.세븐일레븐 앱 기준 서울 용산구 서울역부터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까지 위치한 지점 모두 마찬가지였다. 다만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세븐일레븐 어바니엘충정로점에서는 헬로키티 기획상품 손잡이 빨대 텀블러가 1개 남아있었다. 해당 지점 점주인 60대 구모 씨는 "아파트라 생필품을 주로 사 가는 사람이 많아서 우리 매장은 남아있는 편"이라고 설명했다.협업 제품 인기에 세븐일레븐 점주들도 수강 신청하듯 발주 경쟁을 하고 있다. 구씨는 "헬로키티 기획상품은 발주도 0.1초 만에 마감된다. 발주도 시간을 걸고 한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