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LAEDC 에디 어워드'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제단체로부터 지역 경제 발전 공로로 상을 받았다.

    조 회장은 1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경제개발 위원회(LAEDC)로부터 서던캘리포니아대, 로켓·우주선 제작사 스페이스X 등과 함께 'LAEDC 에디 어워드'를 수상했다.

    한진그룹은 대한항공한진해운이 LA에서 연간 15억달러의 경제효과를 창출하고 4만7000명의 고용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LA 발전 공로로 지난해에도 '트레져스 오브 로스앤젤레스 어워드' 등을 수상했다.

    대한항공은 LA 금융 중심지에서 윌셔그랜드호텔 신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명품인 줄 알았네"…요즘 백화점서 줄 서서 산다는 브랜드 [트렌드노트]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매장 앞에 설치된 웨이팅 기기 화면에는 '대기 19팀, 예상 대기시간 31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

    2. 2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3. 3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