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고 헬기 "LG 임원 태우러 잠실로 가다 충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 소속 헬기가 삼성동 아이파크와 충돌해 조종사와 부조종사가 사망했습니다.

    LG 관계자는 "김포에서 출발해 잠실로 LG전자 임원들을 태우러 가다 변을 당했다"며 "어느 임원을 무슨 목적으로 태우러 가려고 했느지는 파악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날 사고는 오전의 짙은 안개로 헬기가 시야를 잃고 아파트에 부딪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수습본부를 설치하고 피해 상황을 파악중입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가희 여동생, 청순 단아 매력 폴폴 `언니 뺨치는 미모`
    ㆍ계륜미 `말할 수 없는 비밀`서 국민 첫사랑‥전현무 극찬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삼성동 아이파크 헬기 충돌..탑승자 2명 사망
    ㆍ"한은, 내년 하반기 금리인상 시작할 것"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AI 홈 라이프스타일 공개한 삼성

      삼성전자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미국에서 가전 기술 세미나 ‘더 브리프 뉴욕’을 열었다.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인식 기술을 가전에 접목해 일상을 한층 편리하게 만드는 사례가 공개...

    2. 2

      “매운맛으로 썸 타요”… 사막 데이팅쇼까지 간 K불닭 무슨 일

      삼양식품이 대표 브랜드 ‘불닭’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확장하며 글로벌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단순 제품 마케팅을 넘어 브랜드 경험 자체를 콘텐츠화하는 전략이다.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삼양식...

    3. 3

      "한국 등 먼저 타격"…호르무즈 봉쇄에 '초비상' 전망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차단에 따른 상황을 '최대 규모의 에너지 위기'라고 평가했다.비롤 총장은 "5월 말까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