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빙고3x3

기황후, 알고보니 19금? 하지원 겁탈 장면 '너무 야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하지원이 겁탈 장면을 노골적으로 표현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기황후 7회에서 기승냥(하지원 분)이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된 원나라 실세 당기세(김정현 분)가 자신의 첩으로 만들고자 겁탈하려고 했다.

당기세에게 복수심을 품고 있는 기승냥은 저항했고 당기세는 기승냥의 옷을 벗기고 때리는 악행을 저질렀다. 이 때 기승냥의 옷이 벗겨지고 몸을 더듬는 등 선정적인 장면이 그대로 방송됐다.

기승냥이 위기에 휩싸이는 이야기를 그리는 과정에서 노골적인 겁탈 장면이 보여졌다. 겁탈을 당할 뻔한 모습을 너무 세세하게 담아 이를 본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기황후, 원래 에로틱 사극이었나", "아이랑 함께 보는데 민망했다", "너무 노골적인 것 같은데", "하지원, 이렇게까지 해야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