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휠라 인티모, 고기능성 내의 하이퍼 히트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휠라 인티모, 고기능성 내의 하이퍼 히트 출시
    휠라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FILA INTIMO)'는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하고, 입체패턴설계로 운동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멀티형 겨울 내의 ‘하이퍼 히트(HIPER-HEAT)’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퍼 히트는 내부 공기층을 형성시켜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고기능성 원단인 에어로웜을 사용했다. 추운 날씨에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쪽에 기모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는 게 휠라 인티모 측 설명이다.

    아울러 내외부 공기 순환 기능으로 의복 내 습기를 조절해 빠르게 땀을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습속건 기능을 갖춰 겨울철 스포츠 및 아웃도어 활동 시 체온 손실을 막고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고 전했다.

    이 밖에 스포츠웨어에 주로 사용되는 오브람프 봉제 기술을 적용하고 입체 패턴으로 설계, 겨울철 야외 활동시 부상 방지와 운동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도록 기획됐다.

    남녀 상의 및 하의 각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됐고,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 두 가지이다. 가격은 4만9000원에서 5만9000원대이며, 다음달 15일까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권오일 휠라 인티모 상품기획팀장은 "겨울철 체온 유지를 위해선 보온성과 기능성이 모두 뛰어난 내의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세상 구하겠다"며 처자식 굶긴 아빠...딸이 도살장 달려간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아버지는 무능했습니다. 그런 주제에 꿈만 컸습니다. “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해.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늘 노력할 의무가 있어.” 쫄쫄 굶는 아내와 네 명의 아이 앞에서 아버지는 ...

    2. 2

      강추위 '뇌졸중 주의보'…증상 보이면 골든타임 4시간 30분 [건강!톡]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뇌졸중 발생에 빨간불이 켜졌다.전문가들은 겨울철 뇌졸중 예방을 위해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증상이 생기면 곧...

    3. 3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새해가 되면 비슷한 결심이 반복된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다짐, 외국어 공부 계획,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라는 마음. 하지만 독서는 늘 뒤로 밀린다. 바쁘다는 이유로, 집중이 잘 안 된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