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 해비타트 봉사 입력2013.11.22 05:14 수정2013.11.22 05:14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주택보증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 25명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베트남을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 해외 봉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택 사이 '빈 땅' 14억에 팔렸다…경쟁 폭발한 뜻밖의 사연 토지 경매는 아파트 경매보다 어렵지만 잘 활용하면 싼값에 재개발 지분 등을 얻을 수 있는 ... 2 신림동 산자락이 달라진다…'숲세권' 대단지 변신 초읽기 서울 관악구 관악산·삼성산 자락 주변 구릉지는 그동안 재개발이 더뎠다. 지형 특성에 따른 높이&... 3 올해 분양시장도 '양극화'…"돈 되는 곳엔 몰린다" [병오년 부동산]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경닷컴은 새해를 맞아 '내 집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실수요자를 위해 매매, 전·월세, 분양 등 3가지 분야에서 내 집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