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은혜 웨딩드레스, 오정세와 훈훈한 인증샷 `청순 그 자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윤은혜의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윤은혜와 오정세는 KBS2 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연출 권계홍 유종선)에서 긍정걸 나미래와 무뚝뚝한 오빠 나주현 역을 맡아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서로 티격태격 무심한척 하지만 속으로는 서로를 걱정하는 모습을 펼쳐내며 시청자들로부터 `나남매`라는 별칭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극중 위기감 넘치는 모습과 달리 윤은혜가 우윳빛 하얀 피부와 눈부시게 조화를 이루는 순백색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오정세와 나란히 앉아 촬영한 사랑스러운 `웨딩드레스 인증샷`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은혜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경직된 포즈 등 다양한 애드리브를 보여주고 있는 오정세의 상반된 모습이 어우러지면서 깨알 돋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윤은혜와 오정세의 남매 호흡이 빛났던 `웨딩드레스 인증샷`은 지난 4일 경기도 분당에서 촬영됐다. 이날 빡빡하게 진행된 스케줄로 인해 오후 10시가 다 되어서야 웨딩드레스를 입을 수 있었던 윤은혜는 여러 장소를 이동하며 종일 이어진 촬영에도, 언제나처럼 적극적이고 즐거운 모습으로 현장을 이끌었던 터.



    뽀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현장에 등장한 윤은혜는 극중에서 두 번째로 입게 된 드레스가 이젠 편안하게 느껴진다며 촬영이 준비되는 동안 스태프들과 인증샷을 찍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청순미 가득한 무결점 비주얼을 뽐내며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달군 것.



    특히 지난 작품 이후 연이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윤은혜와 오정세는 진짜 친남매같이 서로를 먼저 챙겨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으로 동료배우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는 후문. 촬영이 시작되기를 기다리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앞으로의 결말을 서로 추측해보고, 틈틈이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의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제작사 에넥스텔레콤 측은 "윤은혜와 오정세는 마치 진짜 친남매같은 최강 호흡을 보여주며 늘 유쾌하게 촬영을 이끌고 있다"며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배우들이 더욱 힘낼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은혜 웨딩드레스 예쁘다" "윤은혜 웨딩드레스 훈훈한 나남매" "윤은혜 웨딩드레스 깨알같은 오정세 표정" "윤은혜 웨딩드레스 인증샷 귀여워" "윤은혜 웨딩드레스 청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2회 방송에서는 큰미래(최명길)를 통해 25년 후 미래의 비밀을 모두 알게 된 김신(이동건)이 나미래에게 차갑게 이별을 선언하는 장면이 담겨졌다. 또한 언더커버 보스의 정체를 드러낸 카리스마 세주와 그런 세주를 임원진에게 소개하는 입장이 된 김신의 모습이 교차되면서 어떤 결말을 불러오게 될 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미래의 선택`은 13회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에넥스텔레콤)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두리 이혼조정 실패‥결국 법정간다 "양육권 때문?"
    ㆍ윤도현 여성팬 19금 콘서트서 속옷 던져‥"우린 무대위서 탈의했다"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이리나샤크 178cm의 장신미녀, 호날두와의 첫 만남은?
    ㆍ가계흑자 사상최고‥실질소비 5분기째 마이너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유럽 밝히는 ‘LG LED’

      LG전자가 3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 참가한다. 행사장에 서울 야경을 LG전자 LED(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로 구현한 대형 미디어 파사드(건물 외벽 등에 구현한 영상 화면)가 전시돼 있다. LG전자 제공

    2. 2

      마약·도박 이어 중고차 수출마저…"코인으로 돈세탁"

      지난해 마약, 불법 사이버도박,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 수익을 양성화하기 위한 ‘자금세탁 의심 거래’가 130만 건에 달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5년간 적발된 ‘환치기’(무등록 외국환업무) 범죄 규모는 11조원대로, 대부분이 가상자산을 활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국경을 넘나드는 초국가 범죄가 늘어난 데다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을 활용한 은폐 방식이 나날이 진화한 여파다. 교묘해지는 자금세탁 방식에 발맞춰 금융당국의 수사 역량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3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작년 한 해 금융당국에 보고된 자금세탁 의심 거래는 총 130만 건에 달했다. 2024년 100만 건에서 1년 새 30만 건이나 폭증했다. 금융회사는 불법 자금이나 자금세탁 행위로 의심되는 금융거래를 당국에 보고해야 한다.자금세탁 의심 거래가 급증한 것은 가상자산을 활용한 범죄 행위가 횡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약 거래부터 중고차 수출까지 불법 수익을 적법한 자금처럼 세탁하려는 움직임이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는 게 금융당국의 판단이다.암호화폐를 활용한 환치기 범죄도 판치고 있다. 지난 5년간 관세청과 FIU 등이 적발한 환치기 범죄 규모는 약 11조5000억원에 이른다. 이 중 83%(약 9조5000억원)가 가상자산을 활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상당수 자금세탁 거래가 미신고 가상자산거래소를 이용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최근 국내 마약범죄 급증한 건…불법수익 자금 세탁 쉬워진 탓 환치기 적발 작년 2조원 육박, 수출대금 조작해 '관세 탈루'도지하경제를 떠받치는 자금세탁 규모가 폭발적

    3. 3

      팰리세이드, 작년 20만대 넘게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사진)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21만1215대 팔려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3일 발표했다.2018년 출시된 팰리세이드가 연간 20만 대 넘게 팔린 것은 처음이다. 2024년 판매량(16만5745대)에 비해선 27.4% 증가했다.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111만9281대로 지난해 100만 대를 돌파했다.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디 올 뉴 팰리세이드’에 추가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판매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현대차는 분석했다.팰리세이드는 북미에서 특히 인기가 많다.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은 작년 9월 113대에서 10월 2470대, 11월 3405대, 12월 3777대 등으로 판매량이 늘어나 넉 달 만에 1만 대 가까이 팔렸다. 미국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전기차 보조금 제도가 폐지돼 충전 부담이 작고 연비 효율이 높은 하이브리드카 수요가 늘어난 덕분이다. 팰리세이드 2.5 터보 하이브리드의 최대 복합연비는 L당 14.1㎞로 한 번 주유하면 최대 1000㎞ 이상 주행할 수 있다.팰리세이드는 지난달 14일 자동차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에 선정됐다. 총 270점을 획득해 2위 닛산 리프(135점)와는 두 배, 3위 루시드 그래비티(85점)와는 세 배 이상의 압도적인 격차로 유틸리티 부문 최고의 차에 올랐다.국내 시장에서도 하이브리드카가 많이 팔렸다. 지난해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량은 3만8112대로 가솔린 모델(2만1394대)을 추월했다.김보형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