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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열애 "조심스럽게 만나는 중...좋게 지켜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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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예슬이 그룹 원타임 멤버 테디와 열애를 인정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한예슬 측 관계자는 "한예슬이 테디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교제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는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어 "YG엔터테인먼트 쪽에 지인이 있어서 함께 모임을 갖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주로 홍대 입구 인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계자는 "한예슬이 워낙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는 성격이 아니라서 소속사 측에서도 테디와 연결해준 지인이 누군지는 알 수 없다"며 "두 사람 모두 열애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조심스럽다. 모쪼록 잘 만날 수 있도록 좋게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앞서 우먼센스 측은 12월호 보도를 통해 한예슬 테디가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공식입장 축하해요" "한예슬 공식입장 오래오래 사귀세요" "한예슬 공식입장 의외다" "한예슬 공식입장 연애도 해야지~" "한예슬 공식입장 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바슈롬 코리아)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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