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난해 지하경제 규모 300조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의 지하경제 규모가 300조원이 넘었다는 추산 결과가 나왔습니다.



    LG경제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는 지하경제 비중이 높아 세수 상당 부분을 제대로 거두지 못하고 있다"며 "세수부족을 메우기 위한 증세를 주장하기에 앞서 지하경제 양성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LG경제연구원은 지난해 우리나라의 지하경제 규모가 314조3천억원 가운데 자영업자가 139조2천억원에 달해 고소득 자영업 부문에 초점을 둔 강도 높은 지하경제 양성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은주 일진설 논란에 하차요구 봇물, `K팝스타3` 제작진의 선택은?
    ㆍ김도연 열애인정 `엘의 그녀` 누구? `화성인 초콜릿녀`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구로디지털단지 화재, 네티즌 "인근 소방서 전부 출동"
    ㆍ소비자심리지수 33개월래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무신사·스페이스X…증시에 大魚들이 온다

      새해 미국 자본시장에서 역대급 기업공개(IPO)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다.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개발업체 오픈...

    2. 2

      "빚만 늘어난다"…1인당 가계대출 1억원 육박, 역대 최대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700만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치다.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

    3. 3

      '스페이스X'에 3년 연속 소재 공급하는 한국 회사

      세계 최대 우주항공 기업인 '스페이스X'에 고기능성 첨단소재를 3년 연속 공급하는 한국 기업이 있다.첨단소재 전문기업 이녹스첨단소재는 12일 스페이스X에 우주항공용 고기능성 첨단소재를 3년 연속 공급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