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혜빈 손 내밀어 할아버지 토사물 받아내‥"나보다 더 구급대원 같다" 감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혜빈이 손으로 할아버지의 토사물을 받아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전혜빈이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할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할아버지는 이송 도중 갑자기 엘리베이터에서 구토하기 시작했고 전혜빈은 "여기에 하세요"라며 손을 모아 내밀었다.





    이 모습을 본 선배 구급 대원은 "전혜빈 대원이 자기 장갑 낀 손을 내미는데, 나보다 더 구급대원 같잖아?라는 생각을 했다"며 감동받은 심경을 밝혔다.





    함께 했던 최우식 역시 "혜빈이 누나는 따라갈 수가 없어요"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혜빈은 실려가는 할아버지를 보며 "외할아버지도 건강하셨는데, 병원에 가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거든요"라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전혜빈 손 활약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혜빈 손 내미는 모습 정말 거침없어서 놀랐다" "전혜빈 손 정말 아름다운 손이다" "전혜빈 손 내밀기 어려웠을텐데 저런 생각을 하다니 정말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혜빈 손 (사진= SBS `심장이 뛴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롤점검 06시부터 13시까지‥`아리· 나서스` 스킨 나오나?
    ㆍ정홍원·이재오·김기문 등 정재계 인사 천여명 총출동..`왜?`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황신혜 딸 박지영, 멀리서도 풍겨나는 모델포스
    ㆍ소비자심리지수 33개월래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8조9000억 달러 폭탄'…신흥국 부채가 경제 '스위치' 내린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저소득국과 중진국의 정부 부채가 늘면서 글로벌 경제의 뇌관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세계 경제의 기초 체력을 갉아먹는다는 우려에서다. 글로벌 실물 경제의 수요를 떨어트릴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nbs...

    2. 2

      美재무 "韓국회 승인 전까지 무역합의 없는 것"…삼성전자 실적 발표 [모닝브리핑]

      ◆美 재무부 장관 "韓 국회가 승인하기 전까진 무역 합의 없는 것"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를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3. 3

      "다 죽자는 얘기"…때아닌 '호남 이전론'에 몸살 앓는 K반도체 [이슈+]

      "난색을 표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차라리 미국으로 가자'는 볼멘소리까지 나오더라고요." 한 삼성전자 관계자의 말이다. 국가전략사업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호남으로 옮겨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