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출근길 `철벽 보온` 스타일링 완성, 비법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다.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패딩의 인기는 멈출 줄 모른다. 아동부터 직장인까지 전 연령대가 겨울 아우터의 대명사인 코트보다 패딩을 찾고 있다. 이제는 아침 출근길에서도 익숙하게 볼 수 있는 패딩 아우터와 함께 패션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하면 추위에 떨지 않는 겨울을 보낼 수 있다.



    ▲ 철벽 보온 스타일링의 핵심은 패딩 점퍼







    패딩은 보온성이 가장 뛰어난 겨울 아우터지만 부해 보이는 이미지로 그 동안 많은 여자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 된 패딩들은 이런 단점을 보완해 슬림하고 길어 보이게 디자인 돼 겨울 대표 아우터가 되었다.



    짧은 길이의 쇼트 패딩 점퍼 보다는 엉덩이를 덮어주는 에이글 롱 패딩 점퍼는 따뜻함과 스타일을 모두 잡아줘 일교차가 큰 출퇴근길에도 입을 수 있다. 여기에 허리 안쪽 스트링과 벨트 장식이 허리 라인을 잡아주며 탈부착이 간편한 퍼 장식이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 칼바람에게 틈을 주지 않는 패션 아이템







    직장여성의 필수 아이템은 가방이다. 하지만 추운 겨울철에 가방을 들면 손이 시리기 마련. 그런 여자들은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끈이 있는 가방을 매치하면 된다. 질 스튜어트의 블리스 라인 백은 투웨이 백으로 숄더 끈을 필요에 따라 탈부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추운 출근길 크로스 형태로 착용할 수 있고 토트백으로 변신이 가능해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겨울철 꼭 챙겨야 하는 아이템 중 하나는 장갑.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장갑이 출시되었다. 특히 스마트 폰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메트로시티의 장갑은 따뜻한 체온을 유지시키면서도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퍼 장식이 돋보이는 부츠를 선택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온을 유지할 수 있다. 기모 스타킹에 심플한 버클, 퍼 등의 장식이 된 바바라 부츠는 완벽한 철벽 보온 스타일링 완성 아이템이다.(사진=에이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메트로시티, 바바라)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윤정 어머니 "딸이 잘못되길 바라지 않지만 말은 해야 된다"
    ㆍ법륜스님 "朴대통령 사과해야"‥아베총리에 비유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응답하라 1994` 고아라 남편 촬영분 온라인 `들썩`...혹시 칠봉이?
    ㆍ제조업 체감경기 넉달 만에 뒷걸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편의점 빵 사먹고 금리 8% 챙긴다…재테크족 홀린 '이 통장' [새로 나왔어요]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최고 연 8% 금리의 적금 상품이 출시됐다. 국내 증시에는 미국 고배당주와 중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각각 등장한다. SBI저축은행은 무주택자 전용 상품인 ‘마이홈 정기적금’을 내놨다. 이 상품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 한도는 월 1~50만원, 기간은 12개월이다. 기본금리는 연 4.0%다. 여기에 세대주 0.1%포인트, 만 39세 이하 청년층 0.9%포인트, 소득 취약계층 1.0%포인트, 전세 사기 피해고객 2.0%포인트 등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연 8.0%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케이뱅크는 전세 사기 피해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이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GS리테일과 협업을 통해 ‘KB GS Pay 통장’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GS25 편의점 내 ‘GS페이’ 계좌 간편결제 실적에 따라 리워드를 제공하는 입출금통장이다. GS25에서 GS페이로 5000원 이상 현장 결제 시 건당 스탬프 1회를 적립해준다. 스탬프 적립 횟수가 2·4·6회에 도달한 각 시점에 응모권이 생겨 GS25 상품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이 통장으로 국민은행에 최초 가입하는 고객 2500명에게는 300만원 한도로 연 8.0% 금리를 제공한다. 이번 주에는 액티브 ETF 2종도 나온다. 한화자산운용은 오는 27일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를 출시한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한 시가총액 상위 300위 이내 종목 중 재무 건전성이 우수하고 예상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20개 종목을 담는다. 셰브런, 원오케이, 엑슨모빌, 코카콜라 등이 포함된다. 적극적으로 종목을 편출·입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2. 2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공항 라운지는 여행 만족도에 있어 큰 영향을 준다. 식사·음료·휴식 공간을 제공해 출국 전 시간을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편안한 공간에서 안락한 시간을 보내며 비행기 탑승 전 여독을 덜 수 있다. 올해 말 아시아나항공과 합병을 앞둔 대한항공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라운지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며 역대급 변신에 나섰다. 기존 라운지 기능에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해 다른 라운지와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항공사들이 공항 라운지에 힘을 주는 이유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수익·브랜드·고객 락인(lock-in)’을 만드는 전략적 자산이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리뉴얼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라운지는 총 1553㎡ 면적에 192석을 갖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프레스티지 동편 우측 라운지와 통일감있게 조성해 고급 호텔 로비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라운지는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뷔페와 라이브 스테이션, 식사 공간, 라운지 바, 샤워실 등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항공기 탑승 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테크 존 등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출장 여행객의 편의를 높였다. 이번 라운지의 특징은 기존 라운지 기능에 더해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한 점이다. 라운지 한편에 △쿠킹 스튜디오(L’atelier) △아케이드 룸(Arcade Room) △라면 라이브러리(Ramyeon Library)를 마련해 다른 라운지와 차별화

    3. 3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연초부터 중국군 내 반부패 사정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중국군 내 서열 2위인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위반' 혐의로 낙마하면서다. 중국군 내 실세로 꼽히던 장 부주석의 실각으로 군 수뇌부 물갈이에 마침표가 찍혔다는 분석이 나온다.중국 국방부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인 장유샤와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인 류전리가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어 "당 중앙의 연구를 거쳐 장유샤와 류전리를 입건해 심사·조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국방부는 장 부주석과 류 참모장의 구체적인 혐의 등 자세한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하지만 '심각한 기율 위반'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에 비춰볼 때 부정부패 혐의라는 해석이 많다.장 부주석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집권 이후 반부패 숙청으로 낙마한 군부 인사 중 최고위직이다. 그는 중국 권력의 중심인 24인으로 구성된 당 중앙정치국원이자 시 주석을 보좌해 200만명의 병력을 관리하는 중국군 서열 2위다. 제복 군인 가운데 가장 서열이 높다는 의미다.산시성 웨이난 출신인 장 부주석은 군부 내 산시방(산시성 인맥)이자 태자당(혁명 원로 자제 그룹)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시 주석의 군부 최측근으로 꼽혀왔다. 장 부주석의 부친 장쭝쉰 상장은 시 주석의 부친 시중쉰 전 부총리의 산시성 고향 친구이기도 했다.하지만 최근 수년간 거세진 군부 숙청 바람 속에 시 주석과 장 부주석 간의 불화설이 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