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출만기 연장시 가산금리 변경사유도 통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빠르면 내년 1분기부터 은행에서 대출만기를 연장할 때 대출자에게 가산금리 변동사유 안내가 이뤄집니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작년부터 변동금리대출의 금리변경주기마다 기준금리와 가산금리를 이메일, SMS 등으로 안내하는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지만 대출만기 연장시 등에 가산금리가 변동되는 사유는 충분히 안내되지 않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소비자가 요구할 경우 가산금리 변동사유를 안내하도록 `대출금리체계 모범규준`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방안이 시행에 들어갈 경우 소비자는 가산금리에 대한 정보를 토대로 향후 대출연장, 상환의 선택 등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고 소비자가 가산금리 상승 사유를 확인하여 해소하는 경우 향후 보다 낮은 대출금리 적용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금융위는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이와함께 은행의 일률적인 근저당설정비율(120%) 관행을 개선하고 보증인에 기한이익 상실 사전통지, 신용카드 포인트로 연회비 결제가 가능하도록 규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의 명칭도 `단기카드대출`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배우 출신 무속인`황인혁, 이승민과 결혼…"이미 딸도 있다?"
    ㆍ장윤정 팬클럽 회장 고소에 네티즌들 "이제 그만해라"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불만제로UP 홍삼 실체 공개 "6년근 최고 품질 아니다" 폭로
    ㆍ[뉴욕증시 마감] 연말 쇼핑시즌 기대감 ↑‥다우 사상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들 통장에 돈 넣었다가 '날벼락'…부모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꿀팁]

      연초에 가족 간 금융자산을 잘 배분하면 그해 내야 할 세금이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연초부터 부부 개별 소득에 맞춰 적절한 절세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금과 보험은 상품별로 명의자와 수혜자를 꼼꼼히 따져야 ...

    2. 2

      50억 손에 쥔 40대 "코인에 5억 태웠다"…전문가도 감탄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갑작스럽게 손에 쥔 50억원은 기회이자 고민이었다. 40대 초반 스타트업 대표 A씨는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어떻게 굴릴지 본격적인 자산 운용의 갈림길에 섰다. 단기간에 거액의 유동성을 확보하다 보니 이번에는 ...

    3. 3

      "2년이면 본전?" 현대차 노조 발칵…판 뒤집은 '아틀라스' [이슈+]

      "당장 전면 도입까지는 아니더라도, 제한된 환경에서는 실제 현장에 투입하는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한 인공지능(AI) 엔지니어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