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진] 눈 속에 파묻힌 부안읍 동중리 마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9일 전북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2.4㎝의 눈이 내렸다. 전북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일대가 눈속에 파묻혀 있다.
    29일 전북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2.4㎝의 눈이 내렸다. 전북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일대가 눈속에 파묻혀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 미국서 첫 성과"…독일 기업 인수하더니 성장 '시동'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로 꼽히는 독일 플랙트그룹을 인수하면서 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데이비드 도니 플렉트그룹 신임 최고경영자...

    2. 2

      이스타항공, IATA 국제항공안전평가 ‘IOSA’ 인증 획득

      이스타항공이 지난달 30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주관하는 국제항공안전평가(IOSA)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약 1년간 진행된 IOSA 평가를 통해 운항, 정비, 객실, 통제, ...

    3. 3

      에스오에스랩 "인프라 시설로 라이다 기술 확장"

      에스오에스랩이 모빌리티, 로봇뿐 아니라 공항, 휴게소, 고속도로 등 핵심 인프라 시설로 라이다 기술을 본격 확장한다고 2일 밝혔다. 에스오에스랩은 지난해 공항, 휴게소, 종합운동장, 고속도로 등 다양한 국가 핵심 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