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는 질병이나 상해로 50% 이상 후유장해 진단을 받으면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는 ‘파워라이프 통합보험 II’를 10일 출시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대부분 종합보험의 경우 80% 이상 후유장해 진단을 받았을 때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이 상품은 ‘파워라이프 통합보험 I’에 비해 만기 연령, 갱신(보험료 다시 산출) 기간, 질병 담보 등이 더욱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