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인프라, GDR 발행가 10.31달러 확정…4200억원 조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인프라코어는 10일 외화표시부채 상환목적 등으로 발행되는 해외예탁증서(GDR)의 발행가액이 1GDR당 10.31달러로 확정됐다고 공시했다. 할인율은 9.84%로 결정됐고, 기준 환율에 따라 원화로 환산한 발행가액은 1만857원이다. 총 조달금액은 4212억3900만원이다.

    두산인프라는 이번 GDR의 원주 3879만7280주를 해외 예탁기관인 JP모간체이스은행에 발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열흘 안에 결판" 트럼프 한마디에…주가 들썩이는 종목 [종목+]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방산주가 강세를 나타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9만3000원(8.09%) 오른 124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시가총...

    2. 2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3. 3

      매일 역사 쓰는 코스피…"글로벌 수익률 압도적 1위"

      코스피지수가 5700과 5800을 한달음에 뚫은 20일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05% 오르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대신 최근 쉬어간 주도주인 SK하이닉스와 조선·방위산업·원전주가 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