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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해성옵틱스, 강세…"부품주 중 절대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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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옵틱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2시 44분 현재 해성옵틱스는 전낣다 40원(5.64%) 오른 6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 연속 오르는 강세다.

    손세훈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해성옵틱스가 16M 렌즈 샘플 공급 시작, 삼성전자 차기 프리미엄폰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라며 "2014년, 8M렌즈와 16M가 주력이 되고, 고화소 비중 높아지며 판매단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은 해성옵틱스의 2014년 매출액이 2380억원, 영업이익 294억원으로 올해보다 39.3%, 27.0%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IT부품주 중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4.7배로 절대적인 저평가 상황"이라며 "렌즈부터 카메라 모듈 생산을 하는 국내 유일기업 등 감안하면 프리미엄 부여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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