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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이시영, 뷰티를 망치는 나쁜 습관은? "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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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시영이 뷰티쁠 1월호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시영은 소년과 소녀의 두 가지 콘셉트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짧은 쇼트커트 머리로 변신한 뒤 보이시한 모습과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영화 ‘신의 한 수’ 촬영과 복싱 훈련 때문에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즐겁게 화보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이시영은 슈트와 옥스퍼드화로 매니시한 분위기가 부각되는 룩을 입고 신사 같은 모습과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입고선 우아한 표정을 지어 연기자답다는 찬사를 받았다는 귀뜸이다.



    특히 이시영은 화려한 메이크업이 아닌 피부만 정돈한 메이크업을 했음에도 트러블 하나 없는 피부결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행된 뷰티 인터뷰에서 이시영은 건강한 몸매 비결에 대한 노하우를 밝혔다. 그는 “복싱을 한 후 잔근육이 생겨 몸이 예뻐지고, 얼굴에 탄력이 붙었다”며 복싱 예찬론을 펼쳤다.



    이어 “뷰티를 망치는 나쁜 습관은 과식이다”라며 “야채 위주의 건강한 식습관과 이너뷰티가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시영, 점점 호감이야~” “이시영은 확실히 복싱하고나서 몸매가 좋아졌다” “이시영, 피부가 정말 좋더라~” “이시영, 팔색조 매력 갖고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뷰티쁠)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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