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섭 대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입력2014.01.02 20:36 수정2014.01.03 03:41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장호 회장·왼쪽)는 엄기섭 한진물산 대표(오른쪽)가 부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엄 대표는 30여년간 적십자 봉사원으로 이웃을 돌봐온 어머니와 은강장학회를 설립한 부친 엄재우 초대 이사장의 뜻을 이어받아 기부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천상현 셰프, 암 투병 고백 "폐 절제 두 번…항암제 먹는 중"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청와대 셰프로 주목받았던 천상현 셰프가 암 투병 중임을 고백했다.천 셰프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를 ... 2 "의사 숫자보다 배치가 중요"…증원 규모는 1930∼4200명 범위서 논의 정부의 의사 인력 정책 논의가 ‘의대 정원을 얼마나 늘릴 것인가’라는 총량 중심의 논쟁을 넘어, 늘어난 인력을 어느 지역·어떤 분야에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까지 함께 다루는 이중 구조... 3 [속보] 김병기 배우자 경찰 피의자 출석…공천헌금 관여 의혹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배우자가 22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김 의원의 배우자 이모씨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경찰은 이씨를 상대로ㅁ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