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만명 몰린 화천산천어축제 입력2014.01.05 20:39 수정2014.01.06 04:01 지면A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5일 열린 ‘2014 화천산천어축제’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얼음 위에서 낚시를 하고 있다. 오는 2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는 개막 첫 주말인 4~5일 24만여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봇·직무급제 거부하더니…현대차·기아노조 年 1천명씩 급감 전국금속노조 산하 최대 조직 중 하나인 기아 노조의 전임자(간부) 임금 체불은 노사 양측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건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기업 노조에서 횡령, 파업 등 외부 요인이 아니라 내부의 재정난으로 체불이 발생했... 2 대기업 노조 임금체불…부메랑된 '특권 철밥통' 정년퇴직자가 늘었지만 신규 채용 인력은 줄어든 결과 기아 노동조합이 전임자(간부)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세계적으로 로봇 도입 등 공장 자동화 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노동 구조 개혁에 반대한 결과가... 3 교수 대신 AI가 채점…AI 조교·선배도 등장 서울대 수리과학부 조교 A씨는 지난 학기 열린 한 교양수업에서 시험지 채점을 단 한 장도 하지 않았다. 학생들이 제출한 답안지를 스캔해 인공지능(AI)에 업로드한 게 전부다. 그는 “예전에는 학생들이 똑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