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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휘재 첫사랑 임상아 알고보니‥90년대 만능 엔터네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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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이휘재가 밝힌 첫사랑 임상아에 대한 관심이 누리꾼 사이에서 집중되고 있다.

    1973년생인 임상아는 이국적인 외모로 1995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녀는 `형제의 강`, `복수혈전` 등의 작품과 노래 `뮤지컬` 등을 부른 장본인이기도 하다.

    임상아는 이국적인 외모에 가창력까지 겸비한 만능 엔터네이너로 당대 최고 스타였다.

    1998년까지 가수로 활동하며 앨범을 낸 그녀는 1999년 돌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뉴욕 파슨스 패션스쿨을 졸업한 임상아는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상아 (SANG A) 를 론칭하며 할리우드는 물론 유명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다.

    임상아의 상아백을 미국 스타 제시카심슨과 비욘세가 애용해 국내외에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2001년 그녀는 음악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올리비아를 두고 있다.

    이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휘재의 첫사랑 임상아, 지금도 손색없을 정도의 미모" , "이휘재의 첫사랑 임상아, 애 엄마 맞아?", "이휘재의 첫사랑 임상아,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사진 = SBS `힐링캠프` , `강심장`)


    김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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