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교통안전공단, 차사고 피해가족 500명 초청 스키캠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통안전공단이 생활형편이 어려운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초청해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 스키장에서 겨울 스키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에는 피해가정중 생활형편이 어려워 공단으로부터 장학금 등 각종 지원을 받고 있는 전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참가를 희망한 부모 500명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50여명이 함께 참여한다.



    이번 겨울 스키캠프는 8일부터 10일, 15일부터 17일까지 2차에 걸쳐 진행되며 스키강습과 스키체험은 물론 유명개그맨 초청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정일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이번 캠프와 같은 정서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불의의 교통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조현영, 1초 세미누드... 가슴라인+섹시 자태 `아이돌 맞아?`
    ㆍ오거돈 영입 가속, 안철수 측의 행보에 새누리당 고민 깊어져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주먹이 운다` 송가연, 화장실서 볼륨 대결 "어렵네" 아찔~
    ㆍ경기회복세 강화‥엔저 `경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2.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3.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