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안철수, 오늘 노무현 前 대통령 묘역 참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 신당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새정추)'는 8일 여당의 텃밭인 대구를 찾아 신당 설명회를 갖는다.

    새정추는 이날 오전 대구 시내의 한 대형 카페에서 시민 20여명과 1시간가량 간담회를 나눈 뒤 곧바로 지역 언론인들을 상대로 신당 알리기에 나선다.

    금태섭 대변인은 "대구에도 (새누리당이 아닌) 대안이 제시되길 바라는 마음이 많았다고 생각한다"며 "변화를 바라는 분들께 새로운 대안으로서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을 비롯해 새정추 지도부는 대구 설명회를 마친 뒤에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로 이동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고 부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

    새정추의 봉하마을 방문은 지난 1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데 이은 것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캄보디아와 더 긴밀 공조…초국가 범죄 근절할 것"

      이재명 대통령의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님과의 합의로 출범한 ‘코리아 전담반’은 활동을 시작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온라인 스캠 범죄 피의자 130여 명을 검...

    2. 2

      김민석 "태릉CC는 종묘와 달라"…오세훈 "이중잣대" 지적에 반박

      김민석 국무총리가 13일 노원구 태릉컨트리클럽(CC)을 찾아 "종묘에도 논란이 있는데 (빌딩을) 너무 높게 해서 경관을 가리지 말라는 것처럼, 여기에 그렇게 하지 않고 공원을 조성하거나 연못을 복원하면 오히려 괜찮을...

    3. 3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답정너 징계…장동혁, 비겁하고 교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동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했다는 이유 등으로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고 반발했다.서울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