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우 "대여금 상환결정…이의신청 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우는 10일 법원의 중소기업은행에 대한 대여금 상환과 지연손해금 등 지급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하겠다고 공시했다.

    수원지방법원은 중소기업은행이 제기한 대여금 상환 청구 소송에서 채무자 신우는 채권자 중소기업은행에 36억4600만 원을 지급하라고 지난 3일 판결했다.

    신우 측은 "향후 대여금 상환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 이라며 "2주 내 이의신청 대응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기차 캐즘에 발목 잡힌 2차전지株…로봇 타고 다시 달릴까 [종목+]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부진을 겪던 2차전지주가 반등하고 있다. 로봇 테마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순환매 자금 일부가 유입된 모습이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SDI는 1만2000원(3.82...

    2. 2

      현대차 시총 100조 '터치'…"단기 급등했지만 여전히 저평가 상태"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장중 100조원을 넘어섰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을 증명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선두 주자로 떠오른 영향이다. 단기 ...

    3. 3

      짐 젤터 "美인플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AI기업 고평가된 측면 있다"

      블랙스톤, KKR과 함께 세계 3대 대체투자 운용사로 꼽히는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짐 젤터 사장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이라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해선 밸류에이션(실적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