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김강우,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김강우,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
    [변성현 기자] 배우 김강우가 13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감독 김광식, 제작 영화사 수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박성웅 등이 출연하는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증권 찌라시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열혈매니저 '우곤'과 대한민국을 뒤흔든 소문의 출처를 파헤치기 위해 모인 스페셜리스트가 보이지 않는 실체 '찌라시'를 파헤쳐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리얼범죄추격극으로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선호·고윤정, 홍자매와 만났더니 [김소연의 현장노트]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홍자매 작가와 만나 선보일 사랑의 언어에 이목이 쏠린다.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역되나요?' 제작발표회에서 김선호와 고윤정은 ...

    2. 2

      [포토+] 김선호-고윤정, '만남만으로 설레게 만드는 두 사람'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13일 오전 서울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유영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3. 3

      '이사랑통역되나요' 김선호 "다중언어, 액션보다 어렵더라"

      배우 김선호가 다중언어로 연기하면서 겪은 고충을 털어놓았다.김선호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역되나요?' 제작발표회에서 "다음 작품에 다중언어와 액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