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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명의의 건강비결`, 당신의 신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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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 이상`이라면 부종과 소변 거품만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밤에 쥐가 잘 나는 것 또한 신장병의 신호라고 EBS `명의의 건강비결` 측이 밝혔다.





    14일부터 방송되는 EBS `명의의 건강비결`에서는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신장 이상의 다양한 증상을 바탕으로, 신장에 대한 궁금증을 파헤칠 예정이다.

    이에 따르면 신장 기능을 판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변 체크이다. 매일 보는 소변은 우리의 신장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이다. 소변에서 단백질이 섞여 나오진 않는지, 피가 나오지는 않는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

    신장은 70% 이상 망가져도 쉽게 알아채기 어렵고, 그 기능을 회복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당뇨와 고혈압 환자라면 누구보다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국내 최초 혈액형 불일치 신장 3차 이식을 성공하고, 조혈모세포와 신장 동시 이식수술을 성공시키며, 고난이도 치료법을 개발하고 있는 양철우 교수(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는 이런 환자들에게 6개월마다 정기적인 소변검사를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뿐만 아니라 7년째 혈액 투석으로 신장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전하는, 건강하게 투석하는 비법도 공개한다. 또한 더 이상 혈액형에 얽매이지 않아도 가능한 신장 이식의 궁금증도 낱낱이 파헤친다.

    양철우 교수가 들려주는 신장에 관한 이야기는 EBS `명의의 건강비결`에서 14일~17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사진=EBS)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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